복근 · 맨몸
3/4 윗몸일으키기
3/4 싯업은 전통적인 싯업의 가동 범위를 줄인 맨몸 코어 운동입니다. 지속적인 근육 긴장을 유지하여 복직근을 집중적으로 타겟팅하며, 어떤 트레이닝 루틴의 마무리 코어 운동으로도 적합합니다.
운동 방법
- 무릎을 굽히고 발을 바닥에 딛은 채 등을 대고 누우세요.
- 손은 머리 뒤에 두거나 가슴 앞에 교차하세요.
- 코어에 힘을 주고 무릎까지 가는 거리의 약 4분의 3 지점까지 상체를 일으키세요.
- 복근의 긴장을 유지하도록 완전히 일어나기 전에 멈추세요.
- 통제하면서 천천히 시작 자세로 내려옵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목을 과도하게 당기면 경추에 무리가 가고 복근의 긴장이 풀립니다.
- 상체를 완전히 일으켜 세우면 동작의 정점에서 복근의 기계적 긴장이 사라집니다.
- 반동을 이용해 상체를 들어 올리면 코어 활성도가 떨어지고 허리에 불필요한 부담을 줍니다.
운동 팁
- 시선은 대각선 위를 향하게 하여 동작 내내 목이 중립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세요.
- 3/4 지점에서 1초간 멈춰 수축을 유지함으로써 근섬유 동원을 극대화하세요.
- 상체를 내릴 때는 2~3초에 걸쳐 천천히 내려 동작의 신장성 수축 단계를 활용하세요.
세트 및 횟수
코어 지구력 향상과 근비대를 위해 15~25회씩 3~4세트를 수행하고, 세트 사이에는 45~60초간 휴식하세요.
자극 부위
코치가 세트마다 함께해요
Gloox에서 코치를 켜세요. 컨디션을 묻고, 기록을 바탕으로 무게를 정하고, 자세와 휴식을 알려 줘요. 세트를 평가하면 다음 세트가 맞춰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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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왜 전체 윗몸일으키기 대신 3/4 지점에서 멈추나요?
완전히 올라오기 전에 멈추면 복직근에 지속적인 긴장이 유지되고 고관절 굴곡근의 개입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3/4 윗몸일으키기는 허리에 안전한가요?
전체 윗몸일으키기보다 요추에 가해지는 전단 응력이 적지만, 허리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